집에가는중

thinking 2018. 12. 20. 01:06

2004년..
지금으로 부터 14년 이전에 했던 내가 했던 고민을 동일하게 따라하게 되는것을 보면..
역사는 반복..??!

새로운 개선으로 진전이 되었으면..
나는 그때 포기 했지만 포기 하지 않기를

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처음의 그 미소를
계속 간직 하시길..


미세하게나마 바뀌고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..

Posted by 공간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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